코트를 뛰어 공 떨어질 자리에 서고, 타이밍 맞춰 치며 코스를 고르는 1대1 테니스. 서브·스트로크·로브·발리·스매시로 여섯 투어 서른 상대를 꺾고, 선수를 키우고 새 기술을 익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