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·가운데·아래 세 높이로 찌르고 막는 1대1 검술. 상대 칼이 없는 높이를 읽어 먼저 찌르고, 같은 높이로 맞춰 막은 뒤 받아친다. 펜싱부터 쌍검까지 여섯 종목, 서른여섯 상대를 세 바퀴.